agent-skills 저장소가 눈에 띄는 이유는 좋은 프롬프트를 몇 개 모아 둔 프로젝트처럼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훨씬 더 넓은 범위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README는 이 저장소를 “AI coding agents를 위한 production-grade engineering skills” 라고 소개하며, 아이디어 정제부터 배포까지 개발 생명주기 전체를 7개의 slash command와 19개의 skill로 구조화합니다. GitHub README GitHub API 더보기

이 영상의 핵심은 Hermes Agent 자체보다, 그 에이전트를 더 많은 사용자가 편하게 다룰 수 있게 만드는 Hermes for Web 에 있습니다. 발표자는 Hermes Agent를 2주 정도 직접 써 본 뒤, 설치와 사용이 다소 불편한 지점을 웹 UI와 몇 가지 자동화 패키지로 보완했다고 설명합니다. 결과적으로 CLI 중심 에이전트에 온보딩, 예약 작업, 메모리 확인, 모델 선택, Obsidian 연동 을 얹은 관리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0:24 1:11 2:24 더보기

pro-workflow 가 흥미로운 이유는 “좋은 프롬프트 모음”에 머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Claude Code가 사용자의 교정을 세션마다 잊어버리는 문제를, 영속 메모리와 자동 규칙 재주입 으로 풀려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저장소 README는 이를 self-correcting memory 라고 부르며, 교정이 SQLite 데이터베이스에 누적되고 다음 세션 시작 시 다시 로드된다고 설명합니다. README GitHub API 메타데이터 더보기

Agent Reach 는 AI 에이전트가 인터넷을 “볼 수 있게” 만드는 환경 부트스트랩 도구를 표방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웹 읽기, YouTube 자막, X 읽기, Reddit 검색, GitHub 탐색, RSS 구독 같은 능력 자체는 각 플랫폼별 도구를 조합하면 구현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API 비용, 로그인, 쿠키, 프록시, 의존성 설치, 툴 선택 때문에 매번 처음부터 삽질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Agent Reach는 이 골치 아픈 선행 작업을 한 번에 정리해, 에이전트가 곧바로 인터넷 채널을 다루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출처: GitHub README) 이 프로젝트가 흥미로운 이유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만들겠다고 주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README는 Agent Reach를 framework가 아니라 scaffolding 이라고 정의합니다. 즉 자체 추상화 계층으로 모든 것을 감싸는 게 아니라, yt-dlp, gh, twitter-cli, rdt-cli, Jina Reader, feedparser, mcporter 같은 기존 상위 도구들을 에이전트가 바로 쓸 수 있도록 설치·선택·연결·진단 레이어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출처: GitHub README, raw README) 더보기

AI 코딩과 에이전트 이야기는 유행어만 계속 바뀌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꽤 분명한 방향으로 진화해 왔습니다. 이 영상은 그 흐름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바이브 코딩 → 하네스 엔지니어링 으로 묶어 설명합니다. 중요한 건 이름이 아니라, 각 단계가 이전 단계의 한계를 해결하려고 등장했다 는 점입니다. 0:01 0:16 더보기

Google Gemma 계정의 이 X 포스트는 메시지가 아주 단순합니다. Gemma 4를 OpenClaw와 로컬에서 3단계로 붙일 수 있다 는 것입니다. 포스트가 제시한 단계는 Ollama 설치, Gemma 4 모델 다운로드, 그리고 OpenClaw를 Ollama 백엔드로 실행하는 흐름입니다. 짧은 포스트지만, 로컬 에이전트 스택을 구성하려는 사람에게는 꽤 중요한 신호입니다. Gemma 4를 “그냥 로컬 LLM” 으로 쓰는 데서 끝나지 않고, OpenClaw 같은 에이전트 런타임에 연결해 실제 작업 흐름으로 올리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X 포스트) 다만 X 포스트 자체는 요약본에 가깝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그 3단계 흐름을 Ollama의 OpenClaw 통합 문서와 Google의 Gemma+Ollama 공식 문서로 교차 확인해 보겠습니다. 즉 출발점은 소셜 포스트지만,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의 구조는 공식 문서 기준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출처: X 포스트, Ollama OpenClaw 문서, Google Gemma + Ollama 문서) 더보기

AI 에이전트를 써보면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험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프롬프트에 “이렇게 하지 마라"고 써놔도 에이전트는 또 그 실수를 한다. 2026년 2월, 개발자 미첼 하시모토(Mitchell Hashimoto)가 이 문제에 이름을 붙였다.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 이 글은 castlestudio의 영상을 바탕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구성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