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Cowart가 흥미로운 이유: Codex를 '이미지 생성기'가 아니라 로컬 무한 캔버스 편집자로 바꾸는 방식
2026.06.21 ponytail이 왜 이렇게 빨리 퍼졌나: AI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게으른 시니어 개발자'처럼 덜 만들게 한다
2026.06.19 루프 파이프라인에 더 필요한 건 문서 생성기가 아니라 문서 감사관이다: Planning Loop Supervisor의 진짜 역할
2026.06.19 안드레 카파시 원칙에 하네스 멀티 에이전트를 붙이면 뭐가 달라지나: 브레이크와 공유 기억을 동시에 넣는 구조
2026.06.18 Claude Loop Engineering을 잘한다는 말의 뜻: open-loop, closed-loop, inner loop, outer loop를 구분해야 한다
2026.06.18 왜 AI는 절반만 만들다 멈출까: Planning Loop Supervisor와 '증거 기반 완료 게이트'가 필요한 이유
2026.06.17 Fable 5가 게임 코드를 짜줘도 에셋은 남는다: sprite-gen, perfectPixel, Kenney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2026.06.15 learn-harness-engineering이 흥미로운 이유: 프롬프트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에이전트 작업환경'을 가르치는 코스 저장소
2026.06.13 애플의 `container`가 흥미로운 이유: Docker 대체재라기보다 '컨테이너마다 경량 VM'을 붙이는 macOS 네이티브 런타임
2026.06.12 birdclaw가 흥미로운 이유: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에이전트를 위한 로컬 소셜 메모리 워크스페이스에 가깝다
2026.06.12 Fable 5 시대에 왜 프롬프트보다 종료 조건이 더 중요해졌나: 작업·검증·실패·재시도로 보는 Loop Engineering
2026.06.11 Hermes는 왜 플러그인이 붙자마자 '다른 급'처럼 느껴질까: 에이전트 앱이 아니라 운영 레이어로 커지는 구조
2026.06.11 shadcn/improve가 흥미로운 이유: 코드 수정 스킬이 아니라 '감사-계획-실행 분리'를 강제하는 에이전트 기술 리드 역할이기 때문이다
2026.06.11 루프 엔지니어링을 실제로 돌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골든셋, 한 번에 하나, 실패 로그, Human-on-the-loop
2026.06.11 왜 갑자기 '코딩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 치지 마라'는 말이 퍼졌나: 루프 엔지니어링 한 장 정리
2026.06.10 이제 코딩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를 치지 말라는 말의 뜻: 루프 엔지니어링은 사람을 빼는 게 아니라 작업 루프를 외부화하는 것
2026.06.09 Claude Code 생태계는 이제 무엇을 쌓고 있나: Camille Roux의 2026년 상위 13개 스킬·플러그인 목록을 구조로 읽기
2026.06.05 Claude Code Dynamic Workflow로 하네스를 다이어트하는 법: 낡은 규칙을 더하는 대신 주기적으로 빼야 하는 이유
2026.06.03 Claude Code Dynamic Workflow 총정리: 딥리서치, 울트라코드, 배치, 서브에이전트, Goal은 어떻게 다를까
2026.06.03 Matt Pocock이 /grill-me 대신 /grill-with-docs를 쓰는 이유: AI와의 대화를 CONTEXT.md와 ADR로 고정하는 법
2026.06.03 UltraCode는 비밀 모델이 아니라 요청 엔벨로프인가: UltraCode-Shim이 보여 준 Claude Code 하네스의 실체
2026.06.02 agents-best-practices가 좋은 이유: 에이전트 품질을 프롬프트가 아니라 하네스 규율로 설명한다
2026.06.02 Korean Law MCP가 눈에 띄는 이유: 법령 검색을 넘어서 인용 검증·영향도·시점 비교까지 한 번에 붙였다
2026.05.30 Claude Code Dynamic Workflows가 진짜 의미하는 것: 외부 하네스가 본체 안으로 흡수되기 시작했다는 신호
2026.05.28 Notion CLI가 흥미로운 이유: API를 감싸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Worker를 만들고 배포하는 공통 인터페이스
2026.05.28 Understand Anything vs Graphify: 같은 '코드 지식 그래프'여도 왜 한쪽은 더 보기 쉽고 다른 쪽은 더 싸게 느껴질까
2026.05.26 Caveman이 진짜 줄이는 것은 무엇인가: 출력만 짧게 만드는 스킬과 전체 토큰 파이프라인 압축의 차이
2026.05.25 claude-mem이 왜 이렇게 커졌나: 세션 로그를 저장하는 게 아니라 컨텍스트를 압축해 다음 에이전트 세션에 다시 주입하는 구조
2026.05.24 Understand Anything이 흥미로운 이유: 코드베이스를 읽는 대신 '지식 그래프'로 먼저 탐색하게 만드는 방식
2026.05.22 CodeGraph가 토큰을 줄이는 이유는 검색을 덜 해서가 아니다: 탐색 루프 자체를 바꾸는 방식
2026.05.21 Codex를 잘 쓰는 핵심은 /goal보다 문서 4종이다: 세팅부터 바이브 코딩 실전까지
2026.05.20 Anthropic이 말한 큰 회사용 Claude Code 셋업 5가지: 모델보다 운영 장치가 먼저다
2026.05.19 Graphify가 Claude Code의 코드베이스 탐색을 바꾸는 방식: grep 대신 지식 그래프를 먼저 조회하는 구조
2026.05.19 Semble이 흥미로운 이유: grep 대신 에이전트에게 '의미 기반 코드 검색기'를 붙이는 방식
2026.05.18 터미널 5개 대신 대시보드 1개: Claude Code Agent View가 병렬 세션 운영을 바꾸는 방식
2026.05.18 Playwright보다 더 아래층으로 내려간 브라우저 자동화: CloakBrowser가 '설정'이 아니라 '바이너리'를 건드리는 이유
2026.05.17 Codex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결국 무엇을 설계하는가: 규칙, 메모리, 스킬, MCP, 훅, 서브에이전트의 역할 분담
2026.05.17 Harness 101은 왜 '프롬프트 모음'이 아니라 '에이전트 팀 운영체제'에 가까운가
2026.05.15 Agency Agents가 왜 이렇게 퍼졌나: 범용 프롬프트가 아니라 역할별 AI 전문가 팀을 배포하는 방식
2026.05.15 CodeGraph는 Claude Code의 코드 탐색 병목을 어떻게 줄이나: 파일 스캔 대신 지식 그래프를 먼저 조회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