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를 오래 쓰면 결국 질문이 바뀝니다. “무슨 스킬을 더 깔까?“가 아니라 “어떤 스킬만 남겨도 실제 일이 되나?“입니다. Maker Evan은 Claude Code를 약 10개월, 400시간가량 사용한 뒤 화려한 플러그인보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계속 남은 도구 6개를 소개합니다. 0:00 더보기

CLAUDE.md는 Claude Code가 프로젝트에서 지켜야 할 규칙, 실행 명령, 작업 패턴, 주의사항을 기억하게 만드는 핵심 파일입니다. 문제는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이 파일이 점점 커진다는 점입니다. 짐코딩 Shorts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공식 플러그인으로 claude-md-management를 소개합니다. 0:00 더보기

세 영상은 같은 문제를 단계별로 풉니다. 1편은 Antigravity에 Claude Code를 연결하고 taste-skill, GPT Image, Higgsfield Seedance 2.0으로 모던 웹사이트를 만드는 흐름입니다. 2편은 VS Code와 Claude Code 확장, 자체 스킬 3종으로 영상 흐름에 맞춰 카드가 등장하는 인터랙티브 웹사이트를 만듭니다. 3편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영상 프롬프트와 웹사이트 프롬프트를 1대1로 짝지은 32개 프롬프트 팩을 제시합니다. 1편 0:18 2편 0:35 3편 0:00 더보기

Nate Herk의 32 Tricks to Level Up Claude Code in 16 Mins는 표면적으로는 Claude Code 팁 모음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명령어를 32개 외운다"가 아닙니다. 초급에서는 프로젝트 맥락을 빨리 만들고, 중급에서는 작업을 격리하고 반복을 줄이며, 프로 단계에서는 subagent·hook·skill·memory로 Claude Code를 개인용 개발 운영체제 처럼 다루는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0:00 더보기

Caveman의 핵심은 장난처럼 보이지만 꽤 실용적입니다. Claude Code가 매번 친절한 도입부, 완곡한 표현, 반복 설명을 붙이는 대신 “필요한 기술 정보만 짧게 말하라"는 규칙을 스킬로 고정합니다. 영상은 이 방식을 “우가우가"라고 표현하며, 특정 사례에서 1214 → 294 tokens, 즉 87% 수준의 절감을 소개합니다. 2:43 더보기

Claude를 잘 쓴다는 말은 너무 넓다. 어떤 사람은 Claude를 검색 보조로 쓰고, 어떤 사람은 문서 작성 도구로 쓰고, 어떤 사람은 Claude Code로 앱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여러 세션을 병렬로 돌리며 밤새 작업을 맡긴다. Nate Herk의 Every Level of Claude Explained in 21 Minutes 영상은 이 차이를 “레벨”로 설명한다. 중요한 메시지는 단순하다. Claude 실력은 프롬프트를 잘 쓰는 능력에서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작업 시스템을 설계하는 능력으로 이동한다. 더보기

AI에게 “마크다운으로 정리해줘”라고 말하는 습관은 오래됐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Markdown은 짧고, 토큰을 덜 쓰고, diff가 쉽고, 어디에나 붙여 넣을 수 있다. GPT-4 초기처럼 context window가 작던 시절에는 거의 당연한 선택이었다. 그런데 Claude Code 팀 내부에서는 이 기본값을 다시 보고 있다고 한다. 핵심은 단순하다. AI가 만드는 산출물이 너무 커졌고, 이제는 읽는 문서보다 조작 가능한 결과물이 더 중요해졌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