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구성해줘” 한 마디면 도메인에 맞는 전문 에이전트 팀을 설계하고, 에이전트가 사용할 스킬까지 자동 생성해주는 메타 스킬이 공개됐다. 카카오 AI Native 전략 팀 리더 황민호 님이 개발한 Harness는 Claude Code의 에이전트 팀 시스템을 구조화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Claude Code 플러그인이다. 더보기

AI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다뤄야 할 때, 선택지는 여러 가지입니다. Playwright MCP, Claude Chrome Extension, Playwright Skill — 그리고 dev-browser. 벤치마크에서 dev-browser는 가장 빠르고, 가장 저렴하고, 가장 적은 턴으로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 그리고 어떻게 쓰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더보기

하루에 터미널 창 20개를 열어놓고 각각의 Claude Code 세션이 뭘 하고 있는지 잊어버린 적 있는가? Paperclip은 바로 그 고통에서 출발한 오픈소스 AI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다. 출시 3주 만에 GitHub 스타 36,000개를 돌파했고, Nate Herk가 직접 대시보드 라이브 데모를 통해 어떻게 CEO·엔지니어·마케터 에이전트를 한 화면에서 지휘하는지를 공개했다. 더보기

Claude Code에서 “파일 편집 후 항상 Prettier를 실행해 줘"라고 프롬프트하면 어떻게 될까요? 가끔은 작동하지만, Claude가 잊거나 속도를 우선시하거나 변경이 “너무 작다"고 판단하면 건너뜁니다. Hooks 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모델의 동작과 관계없이 특정 시점에 셸 명령을 반드시 실행하는 결정론적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이 글은 Blake Crosley의 Claude Code CLI: The Definitive Technical Reference를 핵심 참고 자료로 활용하여, Hooks 시스템의 전체 구조와 실전 활용법을 정리합니다. 더보기

Claude Code를 쓰는 사람은 대부분 .claude/ 폴더가 있다는 사실은 압니다. 프로젝트 루트에 생기는 것도 봤고, 뭔가 중요한 설정이 들어 있을 것 같다는 감도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열어 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Daily Dose of Data Science의 “Anatomy of the .claude/ Folder” 는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듭니다. .claude/ 는 그냥 숨김 폴더가 아니라, Claude Code가 프로젝트 안에서 어떻게 행동할지를 결정하는 제어 센터 라는 것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더보기

Claude Code에 “예쁜 웹사이트 만들어 줘"라고만 하면 보라색 그라데이션에 “혁신적인 솔루션”, “미래를 향한 도전” 같은 문구가 가득한 사이트가 나옵니다. AI가 만든 티가 너무 나죠. 하지만 같은 Claude Code로도 결과물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결은 AI에게 한 번에 다 맡기지 않는 것, 즉 역할 분리입니다. 이 글에서는 텐빌더 채널이 공개한 “카피 → 디자인 → 코드” 3단계 워크플로우를 단계별로 해부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