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Brain은 원래 인간이 기억하고 정리하기 위한 시스템이었습니다. 하지만 Claude나 Codex 같은 AI가 주 독자가 되면 구조가 달라져야 합니다. AI Impact의 영상은 Karpathy식 second brain이나 PARA 기반 지식 저장소를 그대로 쓰기보다, Claude가 더 적은 토큰으로 정확히 검색하고 추론할 수 있는 Infinite Brain 구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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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md는 Claude Code가 프로젝트에서 지켜야 할 규칙, 실행 명령, 작업 패턴, 주의사항을 기억하게 만드는 핵심 파일입니다. 문제는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이 파일이 점점 커진다는 점입니다. 짐코딩 Shorts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공식 플러그인으로 claude-md-management를 소개합니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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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down이 나빠서가 아니다. AI가 너무 강해져서 Markdown이 더 이상 안 맞는다는 이야기다.
Threads의 @alex_ai_mcp 가 공유한 짧은 포스트에서 단단한 한 줄을 뽑아낼 수 있다.
“문서를 생성하는 것” → “인터페이스를 생성하는 것”
예전엔 AI가 10줄 요약, 20줄 메모를 써 줬다. 지금은 한 번에 1000줄짜리 기획서, 전체 코드 리뷰, 복잡한 플로우차트, 실행 가능한 툴 UI까지 만든다. 이걸 전부 Markdown으로 받으면 결국 끝없는 텍스트 벽 이 된다 — 심지어 Claude 엔지니어조차 100줄 넘는 AI 생성 MD 파일은 끝까지 안 읽는다고 한다.
그래서 작업 방식이 바뀌고 있다. AI가 만들고 사람은 조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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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의 Prompting 101 영상은 프롬프트를 “예쁘게 쓰는 문장 기술”로 설명하지 않는다.
핵심은 오히려 반대다.
좋은 프롬프트는 문장력이 아니라 구조라는 것이다.
특히 API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대화를 여러 번 주고받기보다,
한 번의 메시지로 처음부터 맞는 답을 받는 single-shot 설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아주 실전적으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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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제목은 자극적이지만, 실제 메시지는 훨씬 실무적이다.
핵심은 PPT를 AI가 더 예쁘게 만들어 준다가 아니라,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고정해 두면 일반 Claude만으로도 수정 가능한 고품질 PPT를 반복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이 영상은 슬라이드 자동 생성보다 프로젝트화된 디자인 규칙 + 반복 가능한 PPT 워크플로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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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pocock/skills 는 첫 문장부터 성격이 분명합니다. Skills For Real Engineers. 그리고 바로 이어서 not vibe coding 이라고 못 박습니다. 즉 이 저장소는 단순히 에이전트가 코드를 더 빨리 쓰게 만드는 요령 모음이 아니라,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오래 유지하고 바꾸고 리뷰하는 엔지니어링 작업 에 초점을 맞춥니다. GitHub 저장소 이 관점은 Matt Pocock이 AI Engineer World’s Fair 발표 "Software Fundamentals Matter More Than Ever" 에서 설명한 메시지와 정확히 연결됩니다.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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