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Claude Loop Engineering을 잘한다는 말의 뜻: open-loop, closed-loop, inner loop, outer loop를 구분해야 한다
2026.06.18 왜 AI는 절반만 만들다 멈출까: Planning Loop Supervisor와 '증거 기반 완료 게이트'가 필요한 이유
2026.06.17 Fable 5가 게임 코드를 짜줘도 에셋은 남는다: sprite-gen, perfectPixel, Kenney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
2026.06.15 learn-harness-engineering이 흥미로운 이유: 프롬프트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에이전트 작업환경'을 가르치는 코스 저장소
2026.06.13 Hermes와 NotebookLM을 함께 쓰면 뭐가 달라지나: 검색이 아니라 '연구가 자산으로 남는 루프'를 만드는 법
2026.06.12 birdclaw가 흥미로운 이유: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에이전트를 위한 로컬 소셜 메모리 워크스페이스에 가깝다
2026.06.12 Fable 5 시대에 왜 프롬프트보다 종료 조건이 더 중요해졌나: 작업·검증·실패·재시도로 보는 Loop Engineering
2026.06.11 Hands-On AI Engineering이 흥미로운 이유: 프레임워크 튜토리얼이 아니라 '바로 만들어 보는 AI 포트폴리오 카탈로그'에 가깝다
2026.06.11 Hermes는 왜 플러그인이 붙자마자 '다른 급'처럼 느껴질까: 에이전트 앱이 아니라 운영 레이어로 커지는 구조
2026.06.11 shadcn/improve가 흥미로운 이유: 코드 수정 스킬이 아니라 '감사-계획-실행 분리'를 강제하는 에이전트 기술 리드 역할이기 때문이다
2026.06.11 루프 엔지니어링을 실제로 돌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골든셋, 한 번에 하나, 실패 로그, Human-on-the-loop
2026.06.11 왜 갑자기 '코딩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 치지 마라'는 말이 퍼졌나: 루프 엔지니어링 한 장 정리
2026.06.10 이제 코딩 에이전트에게 프롬프트를 치지 말라는 말의 뜻: 루프 엔지니어링은 사람을 빼는 게 아니라 작업 루프를 외부화하는 것
2026.06.09 Anthropic은 왜 데이터 분석 95%를 Claude에 넘길 수 있었나: 모델보다 시맨틱 레이어와 스킬이 더 중요했다
2026.06.09 Tolaria를 Obsidian 대체재로만 보면 놓치는 것: Markdown·Git·AI 에이전트를 한 로컬 지식 운영체제로 묶는 방식
2026.06.09 왜 /last30days 같은 스킬이 갑자기 커졌나: 검색 엔진이 아니라 여러 담장을 병렬로 넘는 에이전트 검색 레이어
2026.06.07 SkillOpt가 흥미로운 이유: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게 아니라 스킬 문서를 텍스트 공간에서 '학습'시킨다
2026.06.05 AI 직원은 어떻게 학습하는가: Hermes·Telegram·Obsidian으로 AI 네이티브 운영 체제를 만드는 방법
2026.06.05 Claude Code Dynamic Workflow로 하네스를 다이어트하는 법: 낡은 규칙을 더하는 대신 주기적으로 빼야 하는 이유
2026.06.05 Hermes는 왜 이제 10배 강해졌다고 느껴질까: 단일 에이전트에서 Kanban 기반 멀티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넘어간 변화
2026.06.05 Vibe-Trading은 왜 이제 '연구 워크스페이스'를 넘어가나: 브로커 커넥터·Shadow Account·제한된 자율성까지 붙는 이유
2026.06.05 왜 어떤 크리에이터는 Claude Code 세팅보다 Higgsfield Supercomputer로 넘어가나: 제작 워크플로우의 무게중심이 달라졌기 때문
2026.06.04 TradingAgents는 왜 계속 커지나: 멀티에이전트 투자 실험에서 운영형 리서치 CLI로 진화하는 방식
2026.06.03 Claude Code Dynamic Workflow 총정리: 딥리서치, 울트라코드, 배치, 서브에이전트, Goal은 어떻게 다를까
2026.06.03 UltraCode는 비밀 모델이 아니라 요청 엔벨로프인가: UltraCode-Shim이 보여 준 Claude Code 하네스의 실체
2026.06.02 agents-best-practices가 좋은 이유: 에이전트 품질을 프롬프트가 아니라 하네스 규율로 설명한다
2026.06.02 Hermes Agent를 처음 붙일 때 어디서 막히는가: 설치보다 중요한 건 회사 운영 레이어로 올리는 순서다
2026.06.01 이번 주 GitHub 급상승 리포지토리에서 눈에 띈 공통점: AI 앱보다 코드 그래프와 하네스가 더 앞에 나온다
2026.05.31 AI가 코드를 싸게 만들었다는 착각: Matt Pocock이 ‘소프트웨어 기본기’를 다시 꺼낸 이유
2026.05.30 Claude Code Dynamic Workflows가 진짜 의미하는 것: 외부 하네스가 본체 안으로 흡수되기 시작했다는 신호
2026.05.30 Hermes를 'AI 직원'처럼 키운다는 말의 뜻: 아이덴티티·메모리·매뉴얼·스케줄·보고 채널 5단계 운영 모델
2026.05.28 Notion CLI가 흥미로운 이유: API를 감싸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Worker를 만들고 배포하는 공통 인터페이스
2026.05.28 Understand Anything vs Graphify: 같은 '코드 지식 그래프'여도 왜 한쪽은 더 보기 쉽고 다른 쪽은 더 싸게 느껴질까
2026.05.27 사내 ERP를 직접 만들고 Claude Code를 붙이면 무엇이 달라지나: 'AI 네이티브 컴퍼니'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경로
2026.05.26 Caveman이 진짜 줄이는 것은 무엇인가: 출력만 짧게 만드는 스킬과 전체 토큰 파이프라인 압축의 차이
2026.05.25 claude-mem이 왜 이렇게 커졌나: 세션 로그를 저장하는 게 아니라 컨텍스트를 압축해 다음 에이전트 세션에 다시 주입하는 구조
2026.05.24 Understand Anything이 흥미로운 이유: 코드베이스를 읽는 대신 '지식 그래프'로 먼저 탐색하게 만드는 방식
2026.05.24 이번 주 GitHub 급등 저장소 10개가 보여 준 것: AI 앱보다 '에이전트 인프라'가 더 뜨거워지는 흐름
2026.05.23 n8n 자동화 모음집이 왜 이렇게 많이 퍼질까: 워크플로를 '템플릿'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운영 라이브러리로 보는 관점
2026.05.23 왜 '딸깍 AI'가 그냥 자동완성이 아닌가: 인터뷰 하네스와 다중 에이전트 루프로 보는 실전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