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발표 자료를 만들 때 늘 부딪히는 문제는 ‘슬라이드가 만들어진다’와 ‘슬라이드가 의도적으로 디자인되어 보인다’ 사이의 차이입니다. pptx-design-styles 저장소가 흥미로운 이유는 바로 이 간극을 메우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PPTX 파일을 직접 생성하는 엔진이라기보다, PPTX를 만들 때 어떤 미감 규칙을 따라야 하는지를 스킬 형태로 패키징한 디자인 레이어 에 가깝습니다. GitHub README raw README 더보기

agent-skills 저장소가 눈에 띄는 이유는 좋은 프롬프트를 몇 개 모아 둔 프로젝트처럼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훨씬 더 넓은 범위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README는 이 저장소를 “AI coding agents를 위한 production-grade engineering skills” 라고 소개하며, 아이디어 정제부터 배포까지 개발 생명주기 전체를 7개의 slash command와 19개의 skill로 구조화합니다. GitHub README GitHub API 더보기

Claude Code 관련 저장소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이제는 “무엇이 유명한가"보다 “내 워크플로우에 어떤 레이어를 추가해 주는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이 글은 커뮤니티에서 돌던 추천 목록을 바탕으로, 링크 오류와 중복 항목을 바로잡고 실제 GitHub 저장소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큐레이션입니다. 더보기

Claude Code를 쓰다 보면 한 가지 패턴이 반복된다. 아이디어를 바로 코드로 던지면 Claude가 빠르게 무언가를 만들어 내지만, 이후 20분을 엣지 케이스 디버깅과 놓친 세부 사항 보정에 쓰게 된다. Superpowers 플러그인은 이 패턴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브레인스토밍하고, 계획을 세우고, 테스트를 먼저 작성하고, 자체 검토까지 수행하도록 Claude를 구조화된 워크플로우 안에 넣는다. GritAI Studio의 Alex가 제작한 이 영상은 Superpowers 플러그인의 모든 기능을 실전 중심으로 소개한다. 비주얼 컴패니언이라는 신기능부터 14개 스킬의 철학까지, 이 가이드로 완전히 정리해 보자. 더보기

이 영상의 핵심은 Claude Code에 에이전트를 많이 만드는 법 자체보다, 마케팅 업무를 skill -> agent -> team 계층으로 조직하는 방법을 보여 준다는 데 있습니다. Grace Leung은 Go Travel 이라는 예시 브랜드를 두고, 반복 가능한 작업은 스킬로 만들고, 서로 다른 사고방식이 필요한 일만 에이전트로 분리한 뒤, 마지막에는 하나의 캠페인을 거의 자율적으로 굴리는 흐름까지 시연합니다 (근거: t=5, t=128, t=491, t=766). 더보기

최근 AI 에이전트 생태계에서 Model Context Protocol(MCP)은 도구 연결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도구를 MCP로 연결하는 것이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 특히 개발자 개인의 워크플로우에서는 MCP의 과도한 토큰 소모와 성능 저하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VibeLabs 공유게시판에 2026년 3월 27일 올라온 글과, 그 글이 기대는 공개 벤치마크·엔지니어링 문서를 함께 읽으면서, 왜 CLI와 Skills의 결합이 더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MCP를 유지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VibeLabs 원문은 제목과 날짜는 확인되지만 작성자 표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Claude Code를 설치하고 몇 가지 프롬프트를 실행했습니다. 이제 뭘 해야 할까요? 공식 문서는 기능을 설명하지만, 기능들을 어떻게 조합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학습 경로도 없고, 예시는 너무 기초적입니다. GitHub 스타 5,900개를 돌파한 claude-howto는 이 공백을 메우는 구조적인 가이드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