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유출된 Claude Code 소스코드 51만 줄을 읽었습니다. 본인 말로는 “내가 읽었다기보다 Claude Code한테 읽혔다"고. 그렇게 해서 나온 결론은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Claude Code를 ‘프롬프트 치고, 기다리고, 다시 치는’ 방식으로 쓰고 있는데, 소스코드를 보면 이건 페라리를 1단 기어로만 모는 거다.” 조회 3.1만 회를 기록한 이 Threads 스레드(@unclejobs.ai)에서 정리한 9가지를 상세히 분석합니다. 더보기

Claude Code를 설치하고 몇 가지 프롬프트를 실행했습니다. 이제 뭘 해야 할까요? 공식 문서는 기능을 설명하지만, 기능들을 어떻게 조합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학습 경로도 없고, 예시는 너무 기초적입니다. GitHub 스타 5,900개를 돌파한 claude-howto는 이 공백을 메우는 구조적인 가이드입니다. 더보기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말이 에이전트 커뮤니티에서 자주 들린다. 어렵게 들리지만, 본질은 단순하다. 에이전트가 제멋대로 달리지 않도록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다. 편집자P 채널의 영상을 바탕으로, 이 개념이 왜 생겼고 어떻게 쓰이는지 초보자 눈높이에서 풀어본다. 더보기

AI 에이전트 하나를 쓰는 것과, AI 에이전트들로 구성된 회사 전체를 운영하는 것 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코드팩토리 채널이 소개한 Paper Clip 은 후자를 가능하게 해주는 프레임워크다. CEO 에이전트가 작업을 받아 하위 팀원 에이전트에게 위임하고, 팀원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구조다. 놀랍게도 완전 무료 오픈소스다. 해외에서 이미 핫하게 주목받고 있으며, 영상을 제작한 코드팩토리도 자체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툴을 유료로 만들다가 Paper Clip에서 아이디어를 상당히 참고했을 만큼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한다. 더보기

“AI가 유능하니까 일 잘하겠지"라고 믿고 그냥 던지면 결과물이 제멋대로 튄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그 반대 방향이다. AI에게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환경 자체를 설계해 구조적으로 일관된 품질의 결과물을 뽑아내는 방식이다. Ask Dori 채널의 Dori 님이 사주팔자 분석 앱 실전 예제와 함께 이 개념을 경영학까지 연결해 풀어낸 영상을 정리한다. 더보기

“하네스 구성해줘” 한 마디면 도메인에 맞는 전문 에이전트 팀을 설계하고, 에이전트가 사용할 스킬까지 자동 생성해주는 메타 스킬이 공개됐다. 카카오 AI Native 전략 팀 리더 황민호 님이 개발한 Harness는 Claude Code의 에이전트 팀 시스템을 구조화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Claude Code 플러그인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