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LLM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의 출발점은 Ollama입니다. 설치가 간단하고 바로 써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은 질문 자체를 바꿉니다. 내 PC에서 모델이 돌아가느냐 가 아니라, 여러 요청을 계속 받아내는 서빙 엔진으로도 효율적인가 를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상은 vLLM의 강점이 바로 그 지점, 즉 KV Cache 메모리 관리와 다중 요청 스케줄링에서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근거 영상
중요한 것은 숫자를 그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어떤 환경에서는 차이가 거의 없고 어떤 환경에서는 크게 벌어지는지 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영상 도입부는 Red Hat의 2025년 8월 8일 벤치마크를 인용해 vLLM의 높은 TPS와 낮은 지연시간을 언급하지만, 뒤에서 보여주는 자체 테스트에서는 단일 요청에서는 큰 차이가 없고 동시 요청 환경에서 우위가 커진다고 정리합니다. 이 글은 바로 그 차이를 만든 구조를 따라가 보려는 글입니다. 근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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