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500명 규모의 기수제 AI 스터디 커뮤니티를 단 2명이 운영한다면? 지피터스(GPTers)의 송다혜님은 Claude Code(오픈클로)로 만든 뽀짝이 에이전트를 통해 그 불가능에 가까운 운영을 실제로 해내고 있습니다.
이 글은 빌더 조쉬 채널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뽀짝이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동작하며, 그 경험에서 AI 네이티브 조직을 만들려는 분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정리합니다.

Sources


배경: 2명이 500명을 운영하는 방법

지피터스는 기수제로 운영되는 AI 스터디 커뮤니티입니다. 매 기수마다 400~500명의 멤버가 참여하고, 이 운영을 담당하는 인원은 단 2명입니다. 송다혜님은 Make(엠파)를 이용해 자동화를 시도했지만 두 가지 핵심적인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엠파앤 워크플로우조차도 로직을 짜야 되다 보니까 저만큼 같이 만들 수 있는 운영진이 아니라면 같이 운영을 못 하는 이슈가 있었고, 맥락을 다른 팀원들도 제가 만들어 놓은 맥락을 가져다가 쉽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80

flowchart TD
    A["문제: 기수당 400~500명
2명 운영"] --> B["Make(엠파) 자동화"] B --> C1["한계 1: 로직을 혼자만 만들 수 있음"] B --> C2["한계 2: 맥락을 팀원과 공유 불가
(로컬 컴퓨터에 종속)"] C1 --> D["Claude Code(오픈클로) 전환"] C2 --> D D --> E["슬랙 상주 에이전트
팀 전체가 접근 가능"] classDef prob fill:#ffc8c4,color:#333 classDef sol fill:#c0ecd3,color:#333 classDef limit fill:#fde8c0,color:#333 class A,C1,C2 prob class D,E sol class B limit

Claude Code는 슬랙에 상주하며 팀원 누구나 맥락을 공유하고 작업을 지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Make와 근본적으로 달랐습니다. 이것이 뽀짝이 탄생의 배경입니다.


뽀짝이가 하는 일들

뽀짝이는 현재 30개 이상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래와 같은 다양한 실무를 처리합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350)

flowchart TD
    BB["뽀짝이
(Claude Code 에이전트)"] BB --> A1["마케팅 / 모집"] BB --> A2["스터디 운영"] BB --> A3["CS / 고객 응대"] BB --> A4["데이터 / 분석"] BB --> A5["콘텐츠 생산"] BB --> A6["개발 / 코드"] A1 --> B1["모집 현황 조회
랜딩 페이지 수정 요청"] A2 --> B2["수강 신청 미달자 문자 발송
이벤트 생성 / 썸네일 제작
캘린더 URL 추가
쿠폰 발급 + 발송"] A3 --> B3["채널톡 CS 자동 응대
중요 판단 시 슬랙 승인 요청
CS 전용 외부 에이전트 격리"] A4 --> B4["매출 지표 브리핑
줌 VTT 교차 분석
웨비나 피드백 분석 + 주제 제안"] A5 --> B5["수업 콘텐츠 초안 작성
뽀야 리뷰 후 자동 발행
업무일지 작성 / 인수인계"] A6 --> B6["LMS 코드 수정
DB 테이블 생성
크론잡 로직 수정"] classDef main fill:#c5dcef,color:#333 classDef cat fill:#e0c8ef,color:#333 classDef task fill:#fde8c0,color:#333 class BB main class A1,A2,A3,A4,A5,A6 cat class B1,B2,B3,B4,B5,B6 task

특히 주목할 만한 사례들입니다.

쿠폰 발급 자동화: 기존에는 쿠폰 생성 → 상품 연결 → 문자 발송 → 등록 발급까지 복잡한 Make 로직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A에게 N만원 쿠폰 발급해줘"라고 말 한 마디면 문자까지 자동 발송됩니다.

AI 토크 실시간 대응: 웨비나 진행 중 신청자가 입장하지 않을 때 “얼른 들어오라고 보내줘"라고 하면 즉시 발송합니다. Make 로직을 다시 트리거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작동합니다.

인수인계 자동화: 새 CS 담당자 온보딩 시 뽀짝이가 보유한 모든 맥락을 직접 인수인계합니다. 신규 입사자가 주말에도 담당자 없이 인수인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CS 보안 격리: 결제 정보 등 민감 데이터를 가진 내부 뽀짝이와 별도로, CS 응대에 필요한 데이터만 접근 가능한 뽀짝이 External 에이전트를 분리해 Prompt Injection 리스크를 차단했습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1100)


멀티 에이전트 구조: 뽀야와 뽀짝이

처음에는 뽀야(개인 비서)와 뽀짝이(팀 실무) 두 에이전트를 따로 관리했지만, 결국 “내가 병목” 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키우는 구조로 전환합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620)

flowchart TD
    User["송다혜님 (운영자)"]
    Ppoya["뽀야
(사수 / 오케스트레이터)"] Ppojak["뽀짝이
(실무 에이전트)"] PpojakExt["뽀짝이 External
(CS 전용, 데이터 격리)"] Slack["슬랙 채널
(팀원 공유)"] DB["DB / API / 외부 서비스"] Dashboard["대시보드
(session_send 모니터링)"] User -- "고수준 지시" --> Ppoya Ppoya -- "업무 지시 / 리뷰" --> Ppojak Ppojak -- "보고 / 결과" --> Ppoya Ppoya -- "최종 보고" --> User Slack -- "팀원 요청" --> Ppojak Ppojak -- "데이터 CRUD / 문자 / 쿠폰" --> DB Ppoya -- "session_send" --> Ppojak Ppojak -- "session_send" --> Ppoya User -- "훔쳐보기" --> Dashboard Ppojak -- "CS 응대" --> PpojakExt classDef person fill:#c5dcef,color:#333 classDef agent fill:#c0ecd3,color:#333 classDef infra fill:#fde8c0,color:#333 classDef ext fill:#ffc8c4,color:#333 class User person class Ppoya,Ppojak agent class Slack,DB,Dashboard infra class PpojakExt ext

핵심 기술적 포인트: 에이전트끼리 대화할 때는 반드시 session_send 프로토콜을 사용해야 합니다. 슬랙에서 일반 봇이 다른 봇을 호출하면 트리거가 동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종류는 자기네끼리 대화할 때는 에이전트들은 session_send라는 걸로만 대화를 해야 서로가 트리거가 돼요. 안 그러면은 봇이 그냥 슬랙에다가 다른 봇을 호출한다고 해서 트리거가 되지 않습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680

팀 내규 자동 생성: “너네가 가장 잘 협업할 수 있는 방식으로 논의해서 문서를 만들고 나한테 보고해라"고 지시하자,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협업 규칙 문서(뽀피터스 팀 헌장)를 만들었습니다. 담당 분리, 보고 체계, 문서 저장 위치, 핵심 가치까지 포함된 내규를 사람이 한 글자도 쓰지 않았습니다.


에이전트 간 피드백 루프: 콘텐츠 자동 발행

뽀짝이는 매일 업무일지를 작성하고, 그 중 수업 콘텐츠로 발행할 만한 것을 골라 자동으로 퍼블리시합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700)

flowchart TD
    A["뽀짝이: 업무일지 작성"]
    B["콘텐츠 후보 선별"]
    C["뽀짝이: 초안 작성"]
    D["뽀야에게 리뷰 요청
(session_send)"] E["뽀야: 피드백 전달"] F["뽀짝이: 검증 결과 및 수정"] G["뽀야: 최종 승인"] H["콘텐츠 발행
(매일 밤 자동)"] I["대시보드에서
대화 로그 모니터링"] A --> B --> C --> D --> E --> F --> D F --> G --> H D --> I classDef action fill:#c0ecd3,color:#333 classDef review fill:#e0c8ef,color:#333 classDef output fill:#c5dcef,color:#333 class A,B,C,F action class D,E,G review class H,I output

이 루프는 사람 개입 없이 매일 밤 자동으로 동작합니다. 더불어 송다혜님은 에이전트끼리 주고받는 session_send 대화를 텔레그램에서 직접 보기 어렵기 때문에 별도 대시보드를 만들어 에이전트 간 내부 대화를 모니터링합니다.

“얘네가 어떻게 일을 하는지를 제가 알아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알 것 같아서 그 내부 대화를 보고 싶었어요."
https://youtu.be/vatxcwaxuwg?t=730


줌 웨비나 분석 자동화

뽀짝이는 줌 종료 후 API를 통해 설문조사와 VTT(Voice To Text) 파일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교차 분석합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1380)

flowchart TD
    A["줌 웨비나 종료"]
    B["줌 API 접근"]
    C1["설문조사 다운로드"]
    C2["VTT 파일 다운로드
(발화 텍스트 전체)"] D["교차 분석
설문 vs 발화 내용"] E1["피드백 원인 파악
(예: '홍보가 많았다' 발화 구간 특정)"] E2["참석자 수 집계
(총 참여 / 30분 이상 참여)"] F["다음 AI 토크 주제 제안"] G["보고서 → 담당자 전달"] A --> B B --> C1 B --> C2 C1 --> D C2 --> D D --> E1 D --> E2 E1 --> F E2 --> F F --> G classDef input fill:#c5dcef,color:#333 classDef proc fill:#fde8c0,color:#333 classDef output fill:#c0ecd3,color:#333 class A,C1,C2 input class B,D proc class E1,E2,F,G output

“피드백이 안 좋은게 왜 안 좋았지? 왜 홍보가 너무 많았다는 언급이 있어요? 그럼 VTT를 다 교차 분석을 해서 이 부분에서 이런 발화를 많이 해서 그렇게 느낀 거 같다라면서 저한테 보고를 해 주고요."
https://youtu.be/vatxcwaxuwg?t=1420

과거에는 불가능했거나 단순 LLM 요약에 그쳤던 분석이, 에이전트가 맥락을 기억하고 교차 분석을 직접 실행하면서 질적으로 달라졌습니다.


메모리 / 문서 관리 전략

에이전트를 오래 운영하면 반드시 부딪히는 문제가 문서 혼재입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950)

flowchart TD
    subgraph 문서 유형
        A["AGENTS.md
(에이전트 행동 규칙)"] B["Memory 장기
(중요 사실 누적)"] C["Memory 단기
(날짜별 일지)"] D["Tool 사용법
(도구 규칙)"] E["Skills
(완성된 파이프라인)"] F["Pipeline 문서
(미완성 워크플로우)"] G["Learning 폴더
(배운 것 아카이브)"] end H["초기: 에이전트가 임의로
어느 곳에나 저장"] I["문제: 동일 내용이
여러 곳에 중복"] J["결과: 일관성 없는 행동
600줄 문서 비대화"] K["해결: 문서 역할 명확히 정의 후
전체 재배치"] L["결과: 600줄 → 127줄
행동 일관성 회복"] H --> I --> J --> K --> L classDef doctype fill:#e0c8ef,color:#333 classDef prob fill:#ffc8c4,color:#333 classDef sol fill:#c0ecd3,color:#333 class A,B,C,D,E,F,G doctype class H,I,J prob class K,L sol

“알아서 이미 만들어진 그 배운 폴더 떤 거 넣을 건지를 좀 초반에 세팅을 해 두는게 되게 중요한 품질을 결정한다는 걸 저도 나중에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배웠던 거 같아요."
https://youtu.be/vatxcwaxuwg?t=970

각 문서 유형의 역할을 초반에 명확히 정의하고, 에이전트가 어떤 정보를 어디에 저장해야 하는지 규칙을 세우는 것이 장기적 품질을 좌우합니다. 스킬로 완성된 파이프라인은 파이프라인 문서에서 제거하는 것처럼, 문서 간 중복 정리를 주기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워크스페이스 Git 관리와 데이터 자산화

오픈클로 에이전트의 워크스페이스(메모리, 스킬, 규칙 파일)를 Git 레포로 관리하는 것은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생존 전략입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1200)

flowchart TD
    A["에이전트 워크스페이스
(로컬 맥 저장)"] B["문제 1: 로컬에만 있어
팀원이 접근 불가"] C["문제 2: 에이전트가 스스로
메모리 파일 삭제한 사건"] D["해결: Git 레포로 관리"] E1["팀원 공유 가능"] E2["삭제 시 복구 가능"] E3["메모리 파일도 포함
(.gitignore 제외 해제)"] F["대시보드로
날짜별 활동 아카이브"] G["업무일지 누적 →
운영 노하우 자산화"] A --> B A --> C B --> D C --> D D --> E1 D --> E2 D --> E3 D --> F F --> G classDef prob fill:#ffc8c4,color:#333 classDef sol fill:#c0ecd3,color:#333 classDef benefit fill:#fde8c0,color:#333 class B,C prob class D sol class E1,E2,E3,F,G benefit

“자기가 메모리 파일이 너무 기네. 줄여야지 하면서 갑자기 다 줄여 버린 거야. 그래서 맥락이 나가 버린 거예요."
https://youtu.be/vatxcwaxuwg?t=1215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자신의 메모리를 정리할 때 중요한 맥락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Git 버전 관리는 이 위험에 대한 안전망입니다.


AI 네이티브 조직 만들기 — 김태현 대표의 인사이트

김태현 대표는 AI 네이티브 팀에 대해 다음과 같은 핵심 관점을 공유했습니다. (https://youtu.be/vatxcwaxuwg?t=1680)

핵심 원칙: 사람이 많이 바뀌지 않아도 된다

“최대한 사람이 뭔가를 안 배우고 에이전트가 옆에 붙어 가지고 그 친구가 일을 많이 해 주면 사람이 AX 되기 위해서 뭔가 배워야 되고 하는 거를 줄여 주는 방향으로 좀 도와줄 수 있으면 그런게 AI 네이티브 팀이 되는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https://youtu.be/vatxcwaxuwg?t=1690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 로드맵

flowchart TD
    A["전제 조건 구축"]
    B["Claude Code를
메인 오퍼레이션 툴로"] C["SSOT 구축
(Single Source of Truth)"] D["SOP 에이전트화
(문서화되지 않은 업무 규칙도 포함)"] E["스킬 생태계 구축
(팀 내 공유 인프라)"] F["생산성 복리 효과"] A --> B --> C --> D --> E --> F subgraph "전제 조건" A1["API / 데이터베이스 연동 완료"] A2["토큰 비용 무제한 지원"] A3["개발자가 공유 인프라 구축"] end A1 --> A A2 --> A A3 --> A classDef prereq fill:#fde8c0,color:#333 classDef step fill:#c5dcef,color:#333 classDef result fill:#c0ecd3,color:#333 class A1,A2,A3 prereq class A,B,C,D,E step class F result

핵심 성공 조건 3가지

1. API / 데이터 인프라 선행 구축

“다이님이 처 가지고 있었던 그 API처럼 자동화 하려고 에이전트가 문자를 보내거나 데이터를 가져오거나 하는 그런 손발이 될 수 있는 API가 준비가 돼 있었어요. 이게 되게 큰 부분이요."
https://youtu.be/vatxcwaxuwg?t=1800

데이터가 스프레드시트나 여러 곳에 흩어져 있고 API로 접근할 수 없다면, 에이전트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실제 업무에 연결되지 않습니다. 제로베이스라면 데이터 자산화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2. 토큰 비용 무제한 지원

“토큰을 자기 개인돈으로 차아 실험을 못 하니까 그거를 어떻게 효율화를 시켜야 되는지부터 고민을 시작하니까 시도를 못 해요. 근데 저는 아 모르겠고 오늘 200만 따라 써도 돼. 이렇게 시도할 수 있었던게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었던 동력이 됐던 거 같고요."
https://youtu.be/vatxcwaxuwg?t=1910

막상 써보면 Claude Code Max Plan 1~2개(월 $200 수준)면 충분하고, 이는 인건비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입니다.

3. 스킬 공유 생태계 (지피터스 AI 툴킷)

“제가 만든 스킬을 여기에 나 이거 우리 툴킷 사이트에 올려줘 하면 올라가고, 옆에 있는 동료는 그걸 그냥 가져다가 자기도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는 거죠."
https://youtu.be/vatxcwaxuwg?t=1960

개인이 만든 스킬이 팀 전체의 생산성으로 복리처럼 확산됩니다. 이를 위해 개발자가 공유 인프라를 구축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AX(AI Transformation)가 실패하는 이유

“AX는 사람이 병목이라 잘 안 된다."
https://youtu.be/vatxcwaxuwg?t=1660

flowchart TD
    A["AX 시도"]

    A --> B1["실패 패턴"]
    A --> B2["성공 패턴"]

    B1 --> C1["사람이 AI 도구 사용법을
직접 배워야 하는 구조"] B1 --> C2["데이터 / API 인프라 미비"] B1 --> C3["토큰 비용 직접 부담
실험 억제"] B1 --> C4["스킬이 개인 로컬에만 존재
팀 공유 불가"] B2 --> D1["에이전트가 중간에서
사람의 학습 부담 흡수"] B2 --> D2["API / DB 인프라 선행 구축"] B2 --> D3["토큰 비용 회사 전액 지원"] B2 --> D4["공유 스킬 생태계 구축"] classDef fail fill:#ffc8c4,color:#333 classDef success fill:#c0ecd3,color:#333 classDef neutral fill:#fde8c0,color:#333 class B1,C1,C2,C3,C4 fail class B2,D1,D2,D3,D4 success class A neutral

핵심 요약

항목 내용
플랫폼 Claude Code (오픈클로) + 슬랙 연동
에이전트 구조 뽀야(사수/오케스트레이터) + 뽀짝이(실무) + 뽀짝이External(CS 격리)
에이전트 간 통신 session_send 프로토콜 (슬랙 봇 트리거 한계 우회)
스킬 수 30개 이상
주요 자동화 영역 CS, 쿠폰/문자 발송, 웨비나 분석, 콘텐츠 발행, 코드 수정, 인수인계
워크스페이스 관리 Git 레포 (팀 공유 + 복구 안전망)
데이터 자산화 크론 기반 자동 누적 + 업무일지 아카이브
AI 네이티브 필수 조건 API 인프라 선행 + 토큰 무제한 지원 + 공유 스킬 생태계
핵심 철학 사람이 많이 바뀌지 않아도 되도록 에이전트가 학습 부담 흡수

결론

지피터스 사례는 AI 네이티브 워크플로우가 어떤 모습인지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전 케이스입니다.
핵심은 단순히 “AI를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팀의 맥락을 기억하고 스스로 개선하며, 사람이 해야 할 학습과 반복 업무를 흡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시작은 데이터 자산화, 그다음은 Claude Code 안에서 모든 작업, 그리고 스킬의 팀 내 공유 — 이 세 가지가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가는 출발점입니다.